1) 근육을 풀어주는 모과차
모과에는 비타민 C를 비롯 주석산·임금산 등 여러 가지 영양소가 들어 있어,
차로 달여 마시면 효능이 그만이다.
모과차를 달여 마시면 위를 따뜻하게 하고 습을 제거할 수 있어
구토나 곽란 亂(체하여 토하고 설사를 하는 급성위장병)을 치료할 수 있으며,
설사를 멎게 할 수도 있다.
또한 근육 경련·류머티즘성 마비·각기증·이질 등의 치료에도 좋고,
간을 편안하게 하는 데도 으뜸이다.
모과차는 입맛에 따라 말린 것으로 차를 끓여도 좋고,
생모과를 이용해도 좋다.
말린 것으로 차를 끓일 때는 우선 다 익은 모과를 끓는 물에 반나절 정도 담갔다가,
햇빛에 주름이 잡힐 정도로 말린 후 적당하게 쪼개 붉은빛이 날 때까지 다시 말린다.
이렇게 해서 물 2ℓ에 다 마른 모과 40g을 넣어 끓이면 훌륭한 모과차가 된다.
생모과를 이용하려면 얇게 썰은 모과를 설탕으로 잰 후,
밀폐된 병에 달포 정도 넣고 숙성시켜 차로 달여 마시면 된다.
생모과를 이용할 경우는 모과의 신맛과 설탕의 달콤한 맛에
모과 고유의 향까지 곁들여져 차의 맛을 음미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모과차는 태양인에 좋다.
출처 : 3050 ♥싱글모임
글쓴이 : 한빛(온라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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