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둘러보기

해금강/거제 바람의언덕/소매물도

보라빛향 2010. 5. 3. 03:28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해금강>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해금강마을 남쪽 약 500m 해상에 위치한다.

두개의 큰섬으로 연접한 거제해금강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하며 1971년 명승2호로 지정되었다.

원래 이름은 갈도(칡섬)로서 지형이 칡뿌리가 뻗어내린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갈도보다 남해의 금강산을 뜻하는 해금강으로 널리 불리어지고 있다.

해발 116m 약 0.1㎢ 의 이 섬은 중국의 진시황제의 불로장생초를 구하는

서불이 동남동녀 3천 명과 함께 찾았다는 [서불과차]라는 글씨가 새겨질 정도로

약초가 많다 하여 약초섬이라고도 불렸다.

주위의 경관으로는 썰물 때 그 신비로운 모습을 드러내는 십자동굴, 사자바위,

환상적인 일출과 월출로 유명한 일월봉 등이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거제도바람의언덕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소매물도 >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움에 대미를 장식하는 섬.

바다와 섬이 있는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상상해 그린들 이만한 그림이 나올 수 있을까 싶은

감흥에 벅찬숨을 토하게 하는 곳이다.

대도시의 찌든 현대인이 꿈꾸는 파라다이스가 있다면 소매물도가 바로 그 곳일 것이다.

비취빛 바다와 초원위의 하얀 등대가 투명한 하늘과 만난다.

섬 주변의 기기묘묘한 갯바위들이 그 아름다움을 절정에 달하게 한다.

 이국적인 멋이 가득한 등대섬 전경은 소매물도 제1의 볼거리다.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참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등대섬 가는 길의 몽돌밭은 하루 두 번, 본 섬과의 길을 열어준다.

 "모세의 바닷길"을 소매물도에서도 볼 수가 있다. 한여름이면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배를 타고 섬 전체를 돌아보는 것은 소매물도 여행의 백미이다.

불쑥 솟아오른 갯바위 사이로 부서지는 파도, 바다 안개가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