地上 最後의 樂園-Patag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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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대륙의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최남단에 위치한 파타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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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Patagonia)라는 이름의 기원은 마젤란이 인류사상
첫 세계일주로 남미대륙의 남쪽 끝 마젤란해협을 통과하기 전,
서양인 최초로 파타고니아 지역에 기항하던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마젤란의 대원들은 기항중 함대에 나타난원주민들과 어울리게 되었다. 당시 항해기록을 보면 원주민들은 키가 매우 커서 선원들의 키가 그들의 허리정도밖에 오지 않았다.
특히 발이 엄청나게 크고 불그스레한 얼굴에 눈 주위에는노란원이 그려져 있었다.
짧은 머리털을 하얗게 물들이고짐승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고 있었다.
순진하고 친절했으며 힘이 세고 식욕이 엄청났었다[IQ도 낮았던 것으로 추정].
마젤란의 함대는 새로운 동식물이나 광물자원을 채취하는 임무와
다른 인종을 생포하는 임무를 부여 받고 있었다.결국 2명의 파타고네스["큰 발" 이라는 의미]를 생포하여
창고에 가두지만 얼마후 식량부족으로 아사[餓死]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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