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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 빛과 소리의 축제

보라빛향 2010. 4. 11. 21:44

수린의 코끼리 축제기간중에 함께 열린 빛과 소리의 축제는 수린외곽에 위치한 씨코라품 유적(Sikhoraphum Castle)에서

열린 축제입니다.

씨코라품은 크메르의 유적으로 이곳에서 조명과 음향, 불꽃놀이 그리고 여러 배우들이 나와 공연도 하는데

칸차나부리나 아유타야에서도 빛과 소리의 축제를 하지만 이곳은 다른지역과 다르게 비싼 음식이 포함된 디너쇼

형태였습니다.

가격이 비싸 일반인들은 입장은 하지 못하고 밖에서 구경해야 했습니다.

솔직히 태국여행을 하면서 수많은 유적지와 쇼를 많이 구경했는데 유적지가 다 비슷비슷하고 쇼의 내용도 거의

비슷한것 같더군요.

 

 

 

주차장에서 바라본 씨코라품 유적의 모습입니다.

조명과 함께 어울러져 있으니 나름 멋있어 보입니다.

 

 

 

태국은 어디를 가나 국왕사진을 꼭 걸려있더군요..

 

 

 

행사장 입구에서 이런 공연도 하네요....행사에 앞서 진행되는 맛베기 공연이라고 할까나요..

 

 

 

행사장에는 이렇게 곳곳에 테이블이 놓여져 있는데 디너쇼 형태의 공연입니다..

나중에 보니 이곳이 꽉 차더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공연이 시작됩니다..

 

 

 

 

 

 

 조명과 레이저 광선이 함께하니 유적지도 멋있고 주변환경도 운치가 있어 보였습니다.

 

 

 

 태국 전통음악과 함께 공연단들이 바뀌면서 춤을 추는데 내용은 잘 모르겠더군요..

 

 

 

 

 

 

 

 

 

 

 

 

 태국사람이면 무조건 피부색깔이 우리와 다르다고 생각하겠지만 나름 우리보다 더 하얀것 같습니다..

 

 

 

 

 

 

 공연 도중에 이렇게 불꽃놀이도  하는데 오랫만에 불꽃놀이를 보니 분위기가 좋더군요..

 

 

 

 

 

 우리 일행이 앉는 테이블 입니다..

 자리에 앉기전에 세팅이 되어 있더군요.

 

 

 

 

 

 

 

 

 

 

 

 

 

 

 

 

 

 

 

 

음식들이 끊임없이 나왔는데 일일히 한참 먹다 보니 다 찍지는 못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