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운영 시작하고
8년만에 처음으로 모임 회원들과의 여행인 아닌 개인 여름 휴가 다녀왔어요~~
여행 첫 도착지 죽녹원
죽녹원 인근 돌다리에도 앉아 봤어요~^^
더운 날씨 덕에 잠시 카페에 들려 시원한 망고 빙수도 한그릇 뚝딱!
입구에서 인증샷 찰칵!
길가에 나란히 나란히 나즈막하게 맥문동도 심어져 있네요~~
그런데 메다쉐콰이어 길을 걸으러 와도 돈을 내야하는..ㅠㅠ
메다쉐콰이어 입구엔 이렇게 팬션촌과 식당들이 주차장에 생겼더라구요~
죽녹원과 메다쉐콰이어 명옥헌을 둘러보니 어느덧 해가 뉘엇 뉘엇 지고 있네요..
출처 : ♥ 4050 싱글 돌싱클럽 / 여행친구
글쓴이 : 은지(안양)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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